애비 맥커첸

Le Grand 부지배인

로마의 John Cabot대학에 다니는 동안 애비 맥커첸은 비할 데가 없는 로마의 요리와 문화와 로마 사람들의 엄청난 따뜻함에 반했다. 이 때 그녀는 같이 John Cabot대학에 다녔던, 현재는 Le grand의 오너인 조지 고미아슈빌리, 타마즈 고미아슈빌리 형제와 따뜻한 우정의 관계를 맺았다. 그들의 관계의 중심은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요리 도시 로마의 음식이었다. 다양한 맛있는 파스타와 와인을 통해 친구들의 관계는 계속 깊어지고 훌륭한 요리가 바로 어뗜 것인지 파인다이닝이란 무엇인지 더욱 깊이 알게되었다. 에비는 로마에서 국제 경영학 학위를 받은 후 미국으로 돌아가서 자신의 일을 시작했다.

몇 년 후, 애비는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큰 감귤 생산업체 중 하나인 Sun Pacific Farms에서 일하게 됬다. 업계에서 새로운 도전을 열망하는 애비는 고미아슈빌리 형제 덕분에 Le Grand 팀에 합류할 기회를 얻었다. 오늘날 빠르게 진행되는 환경에 있는 로스앤젤레스 시내 레스토랑에서 애비는 역동적인 성격과 기업가정신, 요리에 대한 사랑을 바탕으로 일을 하고 있다.

Le Grand의 부지배인으로서 애비는 매일 레스토랑 운영하고 레스토랑 팀을 지원하고 긍정적인 회사 문화를 유지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애비는 휴일에 번창하는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의 다이닝 장에서 자주 볼 수 있다. 그리고 농부들이 직접 운영하는 시장에 들러 집 요리를 만들기 위해 맛있고 달콤한 재료를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