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마노스

Executive Chef, Le Grand

Originally from Greece, Chef Alex Manos has always had a passion for cooking. Now, armed with Michelin-starred restaurant experience and with his chef brother, Chris, by his side, Chef Alex is ready to bring his own culinary vision to life at Le Grand.

주방장 알렉스 마노스는 어릴 때부터 자기가 주방에서 요리하는 일을 운명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어린 나이에도 알렉스는 동네 빵가게에서 그의 아버지를 도왔다. 그리스 아테네에서 자란 알렉스는 언젠가 고급 미국 레스토랑에서 셰프로 일하는 꿈을 꾸었다. 2009년에 Le Monde 대학교에서 (아테네, 그리스) 요리학 학위를 받고 주방장 알렉스는 오프닝 셰프 팀으로 Costa Navarino’s The Romanos, 그리스의 럭셔리 컬렉션 리조트에서 일을 하면서 18가지의 음식와 음료를 매장에 기부했다. 22살의 나이에 주방장 알렉스는 자신의 꿈을 펼치고 새로운 도전을 하기 위해 로스앤젤레스로 이사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알렉스 미슐랭 2스타 Melisse (산타모니카, 캘리포니아) 레스토랑과 미슐랭 2스타 Providence (할리우드, 캘리포니아) 레스토랑에서 일하며 값진 경험을 쌓았다. 주방장 마이클 시마루스티의 가르침을 통해 주방에서 요리에 완벽을 기하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훌륭한 식사의 경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또한, 마이클 시마루스티로부터 훌륭한 주방장은 어떤 직책이라도 항상 남을 존중하고 성실하게 대해야 한다는 핵심점을 배웠다.

알렉스는 Providence 레스토랑에서 일하다가 Wally’s Wines Beverly Hills에서 오프닝 주방장으로 고용되었다. 독점적인 고급 와인과 소매점 개념 레스토랑에서 알렉스는 레스토랑 요리의 방향셩과 비전의 형성을 도왔다. Wally’s 레스토랑에서 주방장 알렉스는 자신이 선호하는 친구들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와 훌륭한 음식과 와인 한 잔을 즐기면서 아늑한 저녁식사의 분위기의 적절한 균형을 잡았다. Wally’s 레스토랑에서의 경험들은 Le Grand 레스토랑에 고스란히 녹아들었다.

최근에 알렉스는 Huntley 호텔의 (산타모니카, 캘리포니아) 총주방장으로 일하면서 다시 한번 자신의 창조성에 도전했는데, 이번에는 자신의 출신 지역인 지중해의 근원으로부터 아이디어가 생겼다. 자신의 요리 스타일을 향상시키고 주방장인 동생 크리스와 함께 Huntley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동안, 알렉스는 독립을 위한 뉘앙스를 만들고 자신감을 키웠다.

Le Grand 레스토랑에서 알렉스는 새로운 형태의 지중해 요리를 선보이는 것에 희열을 느낀다. 알렉스는 프랑스 요리와 클래식한 그리스의 맛의 해산물을 중심으로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는 지중해식 요리를 새롭게 만들었다. 아테네 바다 근처에서 자란 주방장 알렉스는 신선한 해산물을 사용하는 것을 Le Grand 레스토랑 철학의 중심으로 내세웠다. 알렉스 주방장의 비전은 Le Grand 레스토랑에 그대로 드러난다. Le Grand는 대중적인 훌륭한 요리와, 맛있는 와인, 그리고 편안하고 분위기의 레스토랑이다.

알렉스는 거의 항상 스토브에 붙어있듯이 있지만, 쉬는 날이면 그는 친구들이나 가족과 시간을 즐기거나 해변으로 여행을 가기도 한다. 알렉스는 주방장으로서 항상 자기의 기술을 향상시키려고 노력한다. 또한, 알렉스는 로스엔젤레스 레스토랑을 탐방하는 것을 좋아하고 유럽, 남미, 아시아의 세계적인 맛을 꿈꾸며, 어떤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바로 메모를 할 수 있도록 항상 공책을 들고 다닌다!